Do you remember? -너 기억하니? When you were sixteen.... seventeen... looking ahead...
-열여섯살인가.. 열일곱살이던가..왠지 굉장히 진취적일 때가 있었지.
Next couple of years, I would be great.
-2,3년만 지나면 대단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 같았어.
Just knew it.
-진짜 그렇게 생각했었지.
I don't feel like that any more....
-그런데 이제는, 그런 생각이 안들어..
-by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3권.
음... 오랜만에 읽다보니 다시 빠져드네요...
어찌보면 자의식 과잉...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...
생각해보면...2,3년전만 해도 제가 이렇게 이럴줄은 몰랏죠(...)